B1A4, 일본 예약차트 1~3위 싹쓸이 ‘부도칸 입성꿈 이루나?’

등록일|2012.04.26

  • Writer : 박현민

그룹 B1A4(비원에이포)가 일본 데뷔를 앞두고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.

B1A4의 싱글 ‘Beautiful Target’은 일본 최대 음반 판매점 타워레코드 종합 데일리 예약차트 1위를 차지했다. 또한 ‘Beautiful Target’ 뿐 아니라 B1A4의 초회판 A, B버전이 나란히 2, 3위에 올라 차트 상위권을 석권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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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1A4의 일본 매니지먼트사인 포니캐년 관계자는 “아직 일본에서 정식 데뷔도 하지 않은 신인의 데뷔 싱글이 K-POP 차트가 아닌 종합 차트 1~3위에 나란히 랭킹됐다는 사실이 놀랍다. 향후 활약도 기대된다”고 전했다.

지난 19일 도쿄와 21일 오사카에서 열린 팬클럽(바나 재팬) 결성식에서 “오리콘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것이 목표이며 부도칸에서 우리의 이름을 건 단독 콘서트를 열고 싶다”고 일본 데뷔에 대한 당찬 포부를 밝힌 바 있는 B1A4는 “이렇게 큰 관심을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일본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하겠다”고 소감을 전했다.

한편 B1A4는 오는 28일 MBC ‘쇼 음악중심’을 마지막으로 ‘BABY I'M SORRY’ 활동을 마감하며, 5월 중순 정규1집 리패키지 앨범으로 돌아올 예정이다.

사진 제공=WM엔터테인먼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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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현민|기자 gato@cj.ne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