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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미미] Mnet이 전하는 첫사랑의 기억, 고스트 로맨스

등록일|2014.01.28

  • Writer : 엠넷 매거진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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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 Memory - 추억이 곧 그 사람이다.
 
 처음 상대를 만났던 강렬한 느낌, 사랑을 고백을 했던 벅찬 가슴 떨림, 그 날의 수줍은 웃음, 서툰 첫 입맞춤..
감당하지 못할 만큼의 환희와 태어나 처음 맛보는 비탄의 쓰라림까지, 추억이 있어서, 그 추억이 아름답게 기억될 수 있어서 우리는 참 다행이다.

이 드라마는 그 추억을 도난당해 사랑을 찾아 헤매이는 한 남자의 모습으로 시작된다. 첫사랑의 추억을 잃고 빈 가슴, 멍한 정신으로 10년을 살아온 남자, ‘민우’. 추억을 잃어버린 사람의 공허한 가슴이 잃어버린 사랑의 기억과 대면하면서 어떻게 온기를 품게 되는지,
추억과 사랑의 위력을 보여주며 이 드라마를 통해 묻는다.

당신의 추억은 안녕하신지?
 
메모리
 
 
■  Miracle -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사랑해주는 것은 기적같은 일이다
 
오늘 하루하루의 일상이야말로 기적이라고, 추억과 사랑, 리고 그 시간들을 품을 수 있는 오늘이야말로 기적이라고. 말하고 싶다.
떠나보낼 수밖에 없었던 그 사랑이 다시 돌아오는 일은 말할 나위 없다.

<미미>는 사랑의 기적, 그 순간을 담고 있다. 민우’는 ‘미미’를 만난 후 외로움에서 벗어나 누구보다 순수하고 달달한 소년이 되고,
‘미미’는 ‘민우’의 죽을 운명을 대신하면서까지 그를 지켜 낸다. <미미>는 두근거리던 첫사랑부터 운명마저 갈라놓을 수 없었던 그들의 애틋한 사랑까지 그 기적의 순간들을 섬세하고 감성적인 영상미, 감각적인 대사로 표현한다.

민우와 미미의 러브 스토리를 서서히 따라가다 보면, 곁에 있어서 너무나도 당연하게만 여겨왔던 기적의 순간들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.

사랑의 기적, 그 위대함에 대하여...
 
미라클
 
 
■   Mimi - 첫사랑이 돌아온다면
 
이름만 들어도 눈물부터 나는 이름, 첫사랑..
길을 걷다가 우연히 발견한 빛 좋은 단풍 속에서, 이른 아침의 싸한 공기를 느끼다가, 향 진한 커피 한 모금 마시다가, 문득문득 가슴을 치는 한 사람, 그 이름은 바로 첫사랑이다. 하지만, 바쁜 일상 속에 우리는 첫사랑의 이름을 떠올려 볼 여유가 없다. 만약에 첫사랑 그녀가 나의행복을 위해 슬픈 기억을 모두 갖고 떠났다면 그 사실을 믿을 수 있을까? 갑갑한 현실 속에서 숨 가쁘게 돌아가던 시계바늘이 멈추고, 그 첫사랑이 돌아와 우리 앞에 선다면…?

‘미미’는 바로 그런 오로지 그의 행복밖에 모르는 순수한 첫사랑 소녀 영혼이다. ‘민우’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바친 한 소녀, ‘미미’가 마지막으로 ‘민우’에게 18살 그 모습 그대로 다시 나타난다. <미미>는 첫사랑이 다시 돌아왔다는 판타지한 설정으로 잠시나마 우리에게 행복을 꿈꾸게 해 줄 것이다.

아주 잠깐만이라도 하던 일을 멈추고, 마주앉아 서로의 얼굴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..
 
미미
 
 
■ 캐릭터 소개
 
한민우 캐릭터 소개
 
미미
 
장은혜 프로필
 
 
■ 인물 관계도
 
관계또
 
 
■ "미미" 메이킹 영상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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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미미 포스터
 
포스터
 
 
■ "미미" 첫번째 티저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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