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월의 신곡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는 경쾌한<고백>누구나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게 되면 무언가를 해주고싶다.예를들면 지갑이나 가방, 반지 목걸이 등등..하지만 이런 물적인 것은 쉽게 변하고 잊혀지는반면 자신의 노래하는 목소리를 녹음하여 선물한다면 그것은 변하지 않으며 영원한 선물이 되기에 그 의미가 다르다고 할 ...
12월의 신곡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는 경쾌한<고백>누구나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게 되면 무언가를 해주고싶다.예를들면 지갑이나 가방, 반지 목걸이 등등..하지만 이런 물적인 것은 쉽게 변하고 잊혀지는반면 자신의 노래하는 목소리를 녹음하여 선물한다면 그것은 변하지 않으며 영원한 선물이 되기에 그 의미가 다르다고 할 수있다. 보컬리스트 정진철의 <고백>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노래를 선물할 때, 또는 결혼식 축가로 불러줄 때 적합하다. <그대를 사랑합니다> <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사람>처럼 긍정적인 노래이지만 이 노래들보다 더 흥겨우며 분위기를 띄워서 두 사람의 키스를 유도하기에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.결혼식의 축가로 만들어진 보컬리스트 정진철의 <고백>은 다소 침착하며 진지해질수 있는 한국의 결혼문화속에 싸이의<강남스타일>처럼 흥겨우며 간단한 율동을만들어서 표현할 수도있고, 사랑하는 연인끼리 노래하기에도 적합하여 최근 셀프축가 영상프로포즈에서도 활용되어진다. 보사노바풍의 <고백>은 작곡가겸 기타리스트인 김영재의 편곡으로 상큼한 새벽이슬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여 기분좋은 상상을 하고싶은때를 생각하며 만들어졌다. 또한 싱어송라이터의 재능을 발휘한 정진철의 작사작곡으로 그 멜로디또한 상큼하기 그지없다.실력파 보컬리스트 정진철의 소속사 콩나물엔터테인먼트는 결혼식과 셀프축가, 생일기념음반 등 컨텐츠를 통하여 대대적인 홍보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향후 이러한 미디어 컨텐츠는 사람들 감동의 문화를 스스로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 전해왔다.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경쾌한 축가 <고백>보컬리스트 정진철의 경쾌한 축가 <고백>이 기대된다.